이른 아침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 문을 열었더니


메이드복에 상어꼬리를 한 사람이 문앞에 서 있었다

마치 주인공이 자주하던 게임의 캐릭터와 닮아있었다

어떤 사연때문에 이곳으로 오게된것 같았는데..


실력만 된다면 그리고싶다 머리는 되는데 손이 못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