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으로 부르겠습니다..
눈빛을 보나 품에안고 뛰고 싶어하는거 같다..
음료수 뚜껑을 자상하게 따 주었다..

뭐 여자덜 좋으라고 이런거 넣는거 괜찮은데, 난 와이즈 골랐는데 왜 두창 당해야하냐 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