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풀은 이렇게 있는데
스토리는 미앨유
시유는 +미리소(개어려어)
강습전은 ++제인 세스 루시
이렇게 쓰는데 파티수가 늘어날 때 마다 좀 성능들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캐릭풀도 막 넓은 편도 아니고 세팅도 아직 다 안돼있으니 좀 그런거 같음.
앨리스가 꼴려서 2돌까지만 해주려고 했는데
사실 1돌 오고도 성능이 크게 달라졌나 싶기도 하고
갤보니 앨리스가 막 또 성능픽은 아닌거 같더라고
그래서 굳이 돌파하는거보다 캐릭 풀 늘리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야나기 뽑으면 여러 파티 짤 때 도움이 좀 될까 싶어서 고민중임.
미야비랑 쓰면 좋다던데
아니면 그냥 차라리 다음 2.2 픽업 보는게 나을까?
캐릭풀 희한하네 제인만 뽑고 접었다가 복귀했나
돌파까지 하려는거 보니 과금 의사는 있는 것 같은데 캐릭풀이 좁아서 야나기 있는게 도움은 많이 될듯 다음픽업 트리거 가져오면 야나기+트리거+@도 되고
앨리스는 원래 1돌은 효율 별로고 2돌 아니면 6돌인데 1돌에서 멈출거면 1돌한게 아쉬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