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가 넣은게아니라…미끄러져서..우연히..거기있던 w엔진이 엉덩이에…”




“[우연히]넘어졌는데.. 하필 그자리에..[w엔진]이 있었고..그짓을 5번을 했는데 안빠진다는 거죠…?”






“아잇..부끄럽게..두번 말하게 하지마요…”






“그쪽이 똥꾸멍으로 W엔진 5재련한게 제잘못인가요..?”

















“아…그게….”





“딜도정도는..혼자 빼시는게….”






“네? 아직 아무말도…”





“아닌가요…?”








“하..참…허 참내…하..참나….거..건강검진 받으러 왔거든요?!?!.”





끼익 쾅!











………











“요즘 계속 거기가 간지러운거 있죠?? 이상하게…”










“잦은 성생활로인한 성병이네요…”










“그럴리가..! 그렇게 알콜을 들이부었는데 성병이라니…”








“알콜이요…?”








“니트로 퓨엘을 잔뜩 부었어요!! 병균을 니트로퓨엘의 알콜로 소독한거죠!!!”










“복부에 멍자국이 많으시던데…혹시 없애고싶은게 병균맞죠?”




“그리고 거기에 술을 넣는건 매우 위험합니다..알콜성분이 바로 흡수되어 간이 알콜을 해독하는 과정을 생략하게 되니....”








“알았다!!! 도수가 낮으면 괜찮겠군요!!!!”




“그냥 도수높은거 넣으세요.”







“그..소변검사 용기는…어디에 둘까요..”








“그냥 그쪽 책상에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아…네…”












“……..”





“김찢붕씨 무슨일로오셨…..”

















벌컥벌컥








“지금 뭐하시는…어어 그걸 마시면…..”





























“저……”











“..? 왜 다시오셨죠..?”












“그..도중에 소변검사 용기가 다른사람거랑 바뀌었어요…”

















“죄송합니다 도중에 제거랑…”








………..












“저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요 찢붕씨…”









“저…괜찮으시면 다른거라도…드릴까요…?”





















“후우…그럼…..❤+”


















“엉덩이 대세요❤+”





























“흐읍!❤+”































“찢붕씨 임신 축하드립니다, 빅토리아 하우스키핑의 씨앗으로 태어난 건강한아이 입니다 이름은 뭘로 하실건가요?”












“[빅]토리아 하우스키핑의 [씨앗]으로 태어난 아이니깐…”






















“[빅 시드]로 할게요.”






















~!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