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화난 나머지 분노를 어디다가 풀때가 없는거임

그런데 당시에 찢하느라고 딸을 못쳐가지고 쌓여있던 와중에 이러니까

"씨발련 주제를 모르고 나대네" "오늘이 니 제삿날이다" 거리면서 

픽시브에서 리카온 야짤 찾아서 아니 짤은 아니고 움짤이었는데 그걸로 한 4발 빼고 나니까

리카온이 나름 귀엽고 섹시해보이는데
그래가지고 이제 좀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