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게자한 니콜을 그대로 두고 엔비랑 네코마타를 요구할때의 표정을 보고싶다 이렇게까지 자존심을 내려놔도 자신은 최후순위라는 절망감과 동료를 팔았다는 죄책감이 뒤섞인 표정을 파에톤은 이제 빅토리아하고만 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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