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잠옷차림을 보고서는 살짝 꼬추가 반응하지만 몸이 피곤하기때문에 잠에 들려고 하는거임
근데 옆에 누운 의현한테서 샴푸냄새랑 동시에 그 사람 특유의 냄새가 코에 아로마향처럼 스윽 들어오는거임
그 향기에 옆에 딱 돌아봤더니 나 보면서 웃고있음
그럼 그날은 애기 만드는날임
간단한 잠옷차림을 보고서는 살짝 꼬추가 반응하지만 몸이 피곤하기때문에 잠에 들려고 하는거임
근데 옆에 누운 의현한테서 샴푸냄새랑 동시에 그 사람 특유의 냄새가 코에 아로마향처럼 스윽 들어오는거임
그 향기에 옆에 딱 돌아봤더니 나 보면서 웃고있음
그럼 그날은 애기 만드는날임
귤복이 동생 2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