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안보고 시작해서 나도 다 깨는데 얼마나 걸렸는진 모름...
캬 이게 이벤트지 ㅋㅋㅋㅋㅋㅋ(하루 남기고 시작함)
미니게임 해금 하자마자 서핑보드 다 밀어주고
사격도 바로바로 다 밀어줘버렸다.
서핑보드는 은근히 조종 힘들었고 사격은 그냥 쉬웠음
이건 퍼즐인데 이거도 존나 쉬움 ㅇㅇ
이정도면 거의 다 한건가?
이런 씨발;;;;;
낚시하러 가기전에 사진 한장
?? 이새끼 좀 심상치 않네
아아 '물고기' 넌 충분히 강했다...
엘피스 항구 낚시왕인 내가 조금 더 강.했.을.뿐.
낚시 몇십번 더 하다가 이벤트 퀘스트 밀러갔음
낚시가 재밌어서 멈추기 힘들었다...
요약 : 탑스 또 너야?
이벤트 밀기기전에 사진 좀 찍고
앨리스 너무 이뻐
생각난김에 뽑기 ㄱㄱ혓 ㅋㅋ
일단 일반뽑기부터
아 콜레다가 나와야 11호 팟 맞추는데...
이제 앨리스 뽑기 드걔쟤 ㅋㅋㅋㅋㅋ
씨발 안돼!!!!!!!!!!!!!
원래 방부에서 자료 빼내는데만 1년 걸려서 장기전으로 돌입하면 리조트 측은 무조건 손해보는 입장인데
페어리가 딸각해서 그냥 자료 전송하고 끝남
페어리 숭배를 안할수가 없다...
주인공들 인맥 실화냐?
공연 진행하기전에 주변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좀 찍고 NPC들 반응도 보기로 했음
이런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엔비 발견해서 사진 찍고
사장님도 같이 찍어줌
지나가다 발견한 청의랑 주현 ㅋㅋ
너희만 보면 내가 눈물이 다 나올거 같애...
.
야나기는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휴가 와서 그런건지 뭐때문인지 모르겠음
NPC들 사진도 찍어주고
축제 밀고 리조트 한바퀴 더 돌았음
루시는 보이는데 나머지 칼리돈의 자손들은 안보이네... 개인적으로 버니스도 보고 싶었는데
11호(3돌 전무)와 트리거(1돌 전무) 사진도 찍어주고
아니 근데 얘네가 니트로 퓨엘 얘기하는거 보면 버니스도 있는거 같은데 왜 해변에선 안보이냐
구석에 있던 제인도 사진 찍어주고
얜 이름을 모르겠는데 여하튼 같이 사진 찍었음 ㅋㅋ
지나가다 거북이 보이길래 혹시 바다로 들어가나 해서 계속 지켜봄
??????
바위 뒷편으로 가는건가 싶어서 계속 지켜보는데 존나 느려서 답답하다...
앨리스의 트라우마(?) 극복이라던가 유즈하의 인어 찾기 같은 내용도 넣고 싶었는데 그거까지 넣으면 글 내용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나중에 따로 올리도록 하겠음...
여하튼 이번 이벤트도 재밌었어
야무지게즐겼노
매점 근처에 카이사르도 있는데 못찾았네
“콜레다가 나와야 하는데...” <- 복선
ㅈㄴ 알차게 즐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