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저는 리카온의 호감만점 모습을 보고는 그만 발기를 해버렸습니다.

다양한 리카온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감정을 정말로 주체를 할 수 없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완장을 외쳤습니다.

그때 완장이 나타나서는 리카온 전문 작가들에 대해서 알려주던군요.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는 제대로 된 완장입니다.

전 이 완장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