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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 창조주가 내려주는 힘의 증표
저거 왠지 자궁문신, 음문같이 보이기도함
뭐 그건 별개로 창조주의 힘이 왼손에 기생하고있다고하는데,
아마 조종당하는쪽에 가까울듯? 사라의 말로도 좋게 끝날거같진않네. 교주의 힘도 미아즈마 침식을 못막는거보면
걍 소모품인거같음
2. 엽석연 얘 도망치는 사라 쫓아갈때부터 자리잡고 서있으면서 뭘해야합니다 어쩌고 이러면서 분위기잡고 침착하게 구니까 배신의 스멜이 대놓고 느껴지더라.
3. 캐롤 얘 왠지 제로공동 커지는데에 일조했을거같음
브랑그가 진짜 죄인을 찾다가 세월허비한다는식으로 말한것도그렇고,
얘도 헬리오스기관 사람이었으니 아마 칭송회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을거같음.
어쩌면 칭송회의 전신이 헬리오스기관 그 자체일수도있음.
벨/와이즈가 자기들은 평범한 학교에 다닌적이 없다고했으니
로프꾼이 다닌 헬리오스 기관은 말이 교육기관이지
에테르를 제어하려고 불법적인 실험을 자행하던곳일 가능성도있다고생각함.
말하자면 금단의 지식을 추구하다가 나락간거 같다는거지.
애초에 인간이 아닌형태의 아르케교수도 그렇고.
4. 사라가 말하길 교주가 이미 종역의 문을 열었다고하던데
이게 뭔가 창조주라는놈의 퀘스트를 끝내서 역할을 다했다는건지, 아니면 뭔가 더있는건지는 지켜봐야할듯
2.3에서 엽석연을 찾게되면 알수있으려나
5. 칭송회 마지막 남은애들이 오르페우스 소대+의현한테
간단하게 털리는거보면 잔당의 잔당이 남은 느낌?
왜 건담에서도 지온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이 나와서
계속 등장하잖아. 그런 느낌같기도하고.
근데 지부가 애초에 여러개 있다고했으니까
와이페이반도의 칭송회는 그냥 이정도고, 다른 지부는 생각보다
강력할수도있다고 생각함.
이졸데가 왜 썩어빠진 방위군 사령부를 쓸어버리지못했나 생각해보면,
애초에 공동 밖에서 만들수있는 새크리파이스가 많지않은데다가
칭송회 자체도 세력이 적으니 무력으로 상대가 안되는거였음
6.
이미 이때부터 이졸데는 자기가 죽을걸 미리 예상하고 사라와
거래를 했던거같음.
방위군이 죽어나가는걸보며 안타까워 하는 이졸데와 다르게
사라는 방위군이든 같은 칭송회든 누가 죽어나가는데에
일말의 관심도 동정심도 없음
힘을 계승받고나서 이졸데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했던거에 비하면 진짜 이기적인건 사라가 아닐까...
아마 사라의 목적은 창조주라는것을 만나는게 목적인거같음
혹은 그것을 강림시키는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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