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습니다 이대로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가는 겁니다
그리고 모든 걸 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거죠
공동도, 에테리얼도 모두 없는 그런 이상적인 세상으로 말이죠. 아아 모두의 꿈을 모아 영원히 그런 꿈이 지속되게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만이 남아 모든 사람들의 꿈을 지탱하면 되는겁니다
이 뉴에리두의 모든 사람들과 동생을 공동이 없던 행복한 시절에서 영원히 살게 해주는 대가가 저 하나의 영원한 고통이라면 그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죠
엽석연 이 미친새기
운석열 이 미친새끼
석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선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