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도 않은 짓을 가지고 왜 이렇게 하냐 저렇게 하냐


상대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자기 할말만 하면서 계속 시비를 걸어대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지


가만히 듣고만 있으면 왜 대답을 안하냐 그러고


참다참다 화내면 아빠 취급도 못하냐고 그러고


진짜 환장 하겠네


독립하고 연을 끊는게 최우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