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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보는 개십틀닥새끼인데 리카온 존나멋있게 빌딩오르는거보고 급호감으로 바뀌더라 보이스도 좆간지고
전체적인 스토리도 만족스러웠음 초반에 로프넷 당위성때문에 개억지 일회성 해킹맨이 있긴했는데 그 이후 스토리도 뭐 크게 엇나가고 개억지초딩설정이나 등장인물없이 잘 등장해서 적당하게 퇴장하고 PV에서 보여줬던 칼리돈의 자손 자연스럽게 찾아갈거라는 암시까지 적당한 마무리였음. 찢 스토리의 제일 큰장점은 뭐 크게 안찾아봐도 스토리 이해할수있는게 큰거같음
이전했던게 소전/명빵이었는데 얘네는 점점 딥해지더니 서로 보이스없이 대화하는 대화로그는 다 읽고 넘어간다치면 과장좀 보태서 4-5시간은 읽어야하는 대화로그 분량이면서 자기들만 아는 전문용어만 갖고 얘기하니 명빵기준으로는 광석병, 재난? 같은 큰 골자 단어아니면 죄다 이해하기가 찾아보는게 아닌이상 이해하기가 존나힘들었는데 확실히 찢겜이 그런부분에서 잘 파고들었던거같음 이대로만 갑시다!
와 글 진짜 틀딱 같이 쓰시네여
나이에 맞게행동하는거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