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공동 부서에서 부과장직을 맡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제가 자주가는 비디오 가게의 점장님이 저를 꼬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방문하면 반갑게 눈웃음을 지으며 제 이름을 부르며 반겨주십니다…
눈에 꿀이뚝뚝 떨어지는 시선으로 이름까지 부르며 인사하는건 거의 고백한거 아닌가요????
이것뿐만 아닙니다, 다른이한테 해도되는 금전적인 부탁을 굳이 저한테까지 와서 부탁하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가벼운 터치들로 저를 미치게합니다.
학창시절부터 외모라면 남들부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 먼저기에 누군가와 사귄다는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경제적으로도 어느정도 여유가있어 마음에드는 남자인 점장님과 교제하고자 합니다만…
그 점장님은 외모도뛰어나고 특유의 말재간 때문에 불여시련들이 자꾸 꼬입니다…
외환선 촌구석에서 오질않나 저희 과장님 동기라며 학연으로 작업걸지를 않나…아이돌이라면서 스캔들 생각안하고 들이대는 사람이랑 그걸 말리지는 못할망정 가세하는 경호원…
가장 최근에는 깡촌 도장운영하는 나이많은 여자가 글쎄 연하남 꼬실려고 가슴을 다 드러낸 복장으로 점장님 등에 아무렇지않게 살덩어리 밀착합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점장님과 제가 얼마나 각별한 사이인지 모르는 불여시들 뽗아내고 점장님을 제걸로 만드려고 합니다…
물론 예쁘고 젊고 경제적으로도 여유있는 제가 분명 고백하면 받아주시겠지만 혹시나 1%의 확률로 변수가 생길 수 있기에…
남자라면 뻑가죽는 멘트나 선물같은 이웃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까지가 템플릿임 - dc App
일단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라 외모를 어케 꾸미셨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혹시 안경을 쓰시거나 하시는건 아니죠?
이건 무슨 템플런임
과장님이 먼저 꼬셨다던데요 - dc App
니가 찢갤의 셰익스피어여 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터졌네 ㅋㅋㅋㅋ - dc App
나이 주작은 뭐야
너무 투명하잖아 십 ㅋㅋㅋㅋㅋㅋㅋ
하 씨 누구지 야나기는 아닌 것 같은데
20대 초는 너무 노양심이잖어
2?0대 초?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