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는 저번 버전 이벤트 재화에 광산까지 탈탈 털어서 시드 픽업에 들어갔습니다 기대를 걸고 눈을 떠보니 딸랑딸랑 좆냥이가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 띵동~ 찢붕아...괜찮아....? 쨍 그 랑! 주딱이 픽뚫난 시드는 물론 제 씨앗까지 한발 뽑아주고 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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