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개발 초창기엔 분명 오피랑 듀오였고 V1234 가면서 팔다리 잘리고 역시너지 주면서 서로 떼어냄



근데 실비는 AS 받으면서 거피셜로 오피 트리거가 파츠라고 공인한 수준이라



앨비유 여고생 파티에 비비안 대신 야나기 쓰라고 강제로 떠먹이는 기분임



기대 많이 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기대랑 엇나가니까 개발진에 대한 분노가 실비한테 전염된 거 같음




실비가 오볼로스를 망친 추녀로 보여서 싫어



그냥 호감이 안생긴다고 캐릭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