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개발 초창기엔 분명 오피랑 듀오였고 V1234 가면서 팔다리 잘리고 역시너지 주면서 서로 떼어냄
근데 실비는 AS 받으면서 거피셜로 오피 트리거가 파츠라고 공인한 수준이라
앨비유 여고생 파티에 비비안 대신 야나기 쓰라고 강제로 떠먹이는 기분임
기대 많이 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기대랑 엇나가니까 개발진에 대한 분노가 실비한테 전염된 거 같음
실비가 오볼로스를 망친 추녀로 보여서 싫어
그냥 호감이 안생긴다고 캐릭터에
시드 개발 초창기엔 분명 오피랑 듀오였고 V1234 가면서 팔다리 잘리고 역시너지 주면서 서로 떼어냄
근데 실비는 AS 받으면서 거피셜로 오피 트리거가 파츠라고 공인한 수준이라
앨비유 여고생 파티에 비비안 대신 야나기 쓰라고 강제로 떠먹이는 기분임
기대 많이 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기대랑 엇나가니까 개발진에 대한 분노가 실비한테 전염된 거 같음
실비가 오볼로스를 망친 추녀로 보여서 싫어
그냥 호감이 안생긴다고 캐릭터에
오볼로스도 아닌년이 말이야
그럼 뽑지말고 너만의 찢을해
개발진이 캐릭터 갈드컵을 연 셈이네
개발 초창기 시드는 인간조차 아니었는데 갈아 엎는게 한둘도 아니고 겜 존나피곤하게하네 ㅋㅋ
ㄹㅇ 오볼로스 아닌데 시드 자리 뺏긴 했네
오볼로스 아닌데 자꾸 좆목질 부비는데 뭐 마음에 드는게 있어야
실비 없는데 이글 보니깐 실비 좋아짐ㅋㅋ 지가 유출로 행복회로 돌리다 삐꾸난걸 캐릭탓으로 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