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검은 망토 두르고 몸이나 얼굴은 살짝 가끔 드러내는게 컨셉도 재밌고 컨셉도 지키잖아 그냥 이러면 팔리겠지하는 얄팍하고 노잼인 심리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