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짤을 달렸소!!



완장이고 이놈할거없이 같이 보자고했기에

달려버렸소!!

그저 보보꼭보도 없는

아가 둘의 재롱잔치였는데

그걸 다 잘라버렸어!!


아냐.. 필시 똥짤이었겠지..

어서 사실대로말해!!

그저.. 사부님 이드하리의 꼴림의 미학을 같이 즐겼음 하였소..

이제 내게.. 찬란하던 찢갤은..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