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방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장보기 당번은 영원히 제 순서가 돌아오지 않고, 앞치마를 하려고 잠깐 돌아서면 식재료가 꼭 발이 달린 것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곤 하죠. 그리고 화덕은 아무리 시도해도, 불이 붙을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이럴 땐 도마를 챙겨서 『뿌리』부터 요리를 시작하는 수밖에요~」 ※확률형 아이템 포함 - dc official App
시발 기어이 요리를 하는구나
따봉상어야 고마워
엘따봉 뭐냐 ㅋㅋ - dc App
엘렌 따봉 귀엽네ㅋㅋㅋ
어어 하지마라 - dc App
따봉상어야 고마워
사실 일일이 다 받아먹어주는 엘렌이 죄악의 근원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요리 못하게 한다고 리카온 바로 개새끼 취급하는거 봐선 캐비어 공장이 되고 싶지 않은 엘렌의 처절한 저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일러 젖너프 뭐임
리카온 표정 ㅅㅂ ㅋㅋ
엘렌 졸귀네
왜 젖탱이 축소됨
따봉상어 ㅈㄴ 귀엽노 ㅋㅋ
내 젖소임
따봉상어야 고마워
뭐 지금 뿌리라고 - dc App
근데 이제 안 쓰는 뒤진년 유령취급이자나
요리야 미안해
근률형 아이템 포함은 좀 빼라
애들 표정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