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제작부서는

6주에 2개씩 공장처럼 캐릭 찍어내야 되니까 일단 캐릭터는 대충 딜러, 서포터 컨셉만 잡고 바로 제작하고,


게임설계부서는 그렇게 이미만들어진 캐릭터를 쌀먹방지, 인플레, 미래시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설계하다보니 테섭기간에 조정과 변경이 크게 일어나고, 캐릭터랑 게임플레이가 잘 안맞는 경우가 발생하는 거 같다.


근본원인은 6주에 2캐릭씩 내야하는 빡빡한 스케쥴이 문제인듯.. 매출은 늘었겠지만 캐릭터 퀄리티는 들쭉날쭉해지고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과연 이득일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