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건으로 인해 상층부에 대한 분노

직접적으로 자신과 부대원들을 죽인 에테리얼에 대한 분노

이걸 전혀 숨김없이 드러내서 좋음ㅋㅋ


이번 스토리에서 복수에 성공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

육체가 없다는게 너무 큰 억제기였고

찢은 붕2가 아니기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