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송회랑 헬리오스가 추구하는 이상은 비슷한듯
침식현상에 어떻게든 적응하는거 칭송회는 괴물되는거고
헬리오스는 밝혀진게없지만 아이들에게 생체실험을 한건지 뭔진몰라도 침식에 저항할수있는 능력을 기본패시브로 만들어주는거같음
ㅅㅅ(loser0631)2025-09-24 11:44
답글
맞음 나도 그렇게 생각했음.
다만 방향성은 완전히 정반대라 생각했음.
칭송회는 인간의 지성을 보존한채 창조주의 가호(에테리얼화)를 받는거고, 또 공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새크리파이스)라 생각함.
즉, 얘네는 현재에서 최선을 다해보려는거고 그 과정에 도덕과 윤리가 결여됨
그리고 헬리오스 기관은 인간을 공동화(파에톤&시드)시키는 거고 공동의 시간에 대한 연속성이 없음을 이용하여 과거로 돌아가(종역의 문으로 추정) 최초의 공동, 혹은 에테리얼을 정화시키게 만들어 공동 발생을 저지하는게 목표가 아니었을까 생각했음.
다만 이 새끼들도 아마 어차파 과거로 돌아가서 해결하면 됨처럼 도덕과 윤리가 결여된 방식이 아닌가싶음.
그래서 파에톤이 균열을 제어하는 능력와 침식을 정화하는 힘을 갖고있는게 아닐까싶었음.
그냥 울었음 청년
지금의 찢붕이는 스스럼없이 눈물을 흘리는 아이가 되었구나
칭송회랑 헬리오스가 추구하는 이상은 비슷한듯 침식현상에 어떻게든 적응하는거 칭송회는 괴물되는거고 헬리오스는 밝혀진게없지만 아이들에게 생체실험을 한건지 뭔진몰라도 침식에 저항할수있는 능력을 기본패시브로 만들어주는거같음
맞음 나도 그렇게 생각했음. 다만 방향성은 완전히 정반대라 생각했음. 칭송회는 인간의 지성을 보존한채 창조주의 가호(에테리얼화)를 받는거고, 또 공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새크리파이스)라 생각함. 즉, 얘네는 현재에서 최선을 다해보려는거고 그 과정에 도덕과 윤리가 결여됨 그리고 헬리오스 기관은 인간을 공동화(파에톤&시드)시키는 거고 공동의 시간에 대한 연속성이 없음을 이용하여 과거로 돌아가(종역의 문으로 추정) 최초의 공동, 혹은 에테리얼을 정화시키게 만들어 공동 발생을 저지하는게 목표가 아니었을까 생각했음. 다만 이 새끼들도 아마 어차파 과거로 돌아가서 해결하면 됨처럼 도덕과 윤리가 결여된 방식이 아닌가싶음. 그래서 파에톤이 균열을 제어하는 능력와 침식을 정화하는 힘을 갖고있는게 아닐까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