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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 스토리행적 볼수록 그냥

[어차피 과거로가서 근원제거하면 되는데? 지금 좆되는게 뭔 상관임?]

식으로 윤리와 도덕을 내다버린 씹새끼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마구마구듦.

그리고 칭송회도 비슷하지만 다르게

[지성을 갖고 공동밖을 활보하면 외모가 좀 바뀌어도 그것도 인간 아닐까? 힘도 좀 세지는데… 아니라고? 님 이단임?]

같은 생각으로 활동하는거같음

헬리오스 기관은 찬란했던 과거로 돌아가겠다, 칭송회는 에테르 물질에 오염된 현재에 수긍해서 살겠다는 집단이라면 

로프꾼은 여태까지의 인연들과 함께 공동의 비극이 존재하지않는 미래로 향하겠다는 식으로 두 집단 모두와 대립할것같은 생각이 듦…

아 그리고 시장도 정체숨기는게 존나 수상함

로프꾼이 미래를 향하겠다같은 말하면 왜 나와 캐롤이 깔아준 레일을 굳이 벗어나 불확실한 미래에 거는거냐고 개지랄하면서 대립하게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