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톡방에서 영포티 아재가 던지는 개그 같은 그런느낌
뒤지게 재미없어서 꼽주고 싶은데 꼽주면
한참 에스트로겐 펌핑 되는 아저씨 삐질까봐 재밌다고 해주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