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솔직히 할줄 몰랐는데 엉덩이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미쳐서

덮침 죽을줄 알았는데 손으로 풀발까지 세워주더라

뒤치기 할때 미치는줄 알았다 골반이 시발 무슨 와

사정하고 나서 두번은 없다햇을때 내여자가 아니구나 생각함


미야비


생각보다 허리놀림이 장난아님 욕하는걸 좋아함

혀를 내밀면서 엄청느낌 물이 많은건 아님


주연


뒤돌아서 기승위할때 미침 복숭아 엉덩이 개또라이급

쌀것같다라고 말해도 미친듯이 흔듬


엔비


수줍음이 많음 슬랜더인데 다른건 엉성한데 기승위하나는 끝내줌


의현


연륜이 느껴졌음 기승위할때 자기 가슴 주물럭 거리더라

절대 못싸게함 그냥 존나 굶주린 여자였음

좀 쉬고 싶은데 입으로 다시 세워서 그냥 쳐박음


이블린


따먹기 실패함 내 목표였긴함


야나기


솔직히 말하면 섹스의 신인줄 알았다

명기였음 안에 넣자마자 뭔가 감싸듯이 황홀햇음

움직이면 바로 쌀것 같다라고 하니깐 지가 움직여서 바로쌈

빼지말라고 발로 허리 감싸던데 바로 키스갈김

그리고 또 입으로 세운뒤 20초도 안돼서 또 싸버림


다른년이랑 하냐고 물어볼때 솔직히 해봤다하니깐

울더라 그 우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내가 못할짓 한것 같아서 걍 사귀기로 했다


내 여자는 이제 야나기임 한 여자만 바라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