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와~! 이것보세요! 생긴게 마치 ㄸ…”










“………”






“!!!!!!!!!!!”













“아..아 마치 생긴게 똥그랗고 귀엽네~”


















“…..?”



















“그것보다 소우카쿠 받은일은 다 끝냈니?”












“방식을 정해주지 않아서..[제 재량껏] 해결했어요!”















“………”















“우..우와..! 혼자서 해내다니 장하네 소우카쿠!”














“그것보다 어제 다쳐서 피났는데 피부가 파래서그런가 [파란색 딱지]가 생긴거 있죠!”











“아~! 그..그렇구나! 파란색..어..카쿠는 피부가 파래서 그런가?”













“그런데 [파란색 딱지]가 너무 거슬려서 그냥 떼어냈어요!”




















……..







“헉! 크흠…소우카쿠…딱지를 막 그렇게 떼어내면 나중에 상처가 커지고 균에 감염될 수도 있어….”











“네? 그치만.. 그 딱지는 균 잘 막아주는지도 모르겠고…있으나 마나던데요….”










…………..







“그..그래도..없는것 보다는 나을거야.”










“걱정 마세요! 정말 필요한거면 떼지더라도 나중에 다시 생기겠죠!”










“난 모르겠다….이제….”
























“자..잠깐..과장님?!?!”

















“어어..저는 왜….”

























“따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