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갤가서 원정분탕치다가 호감작돼서 차단당한놈이

완장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파딱에 지원해서

아주 열심히 파딱 일을 하면서 신뢰를 쌓았고

결국 주딱이 떠날때 다음 주딱으로 지명되기에 이르는데

주딱을 받자마자 바로 복수의 시간이라며 정체를 공개하고 모든 파딱을 짤라버리는 정변을 일으킴


근데 그동안 파딱을 해보면서 내가 쳤던 분탕이 얼마나 몹쓸짓이었는지 알게되었고 많이 반성했다고

하룻밤만에 다시 완장들 복권시키고 갤 원상복구시킨뒤 유유히 떠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