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얘들은 팀만나면 걔는 스택쌓고 내가 들이받고 아니면 내가 줍고 사리고 그렇게한다고 생각하니 재밌네 물론 모바일이 문제인지 컨트롤이 씹히는 느낌이 너무 자주 들어서 어려워서 오래는 못하겠음 하다보니까 잘하는 얘들은 또 뒤지게 잘해서 거의 초반에 만난 핵이라고 생각했던 부스터 계속 쓰고 고개 미세하게 조절하던 중국어 닉네임들이 이제 와서 보니 핑이 좀 많이 튀는 오픈하고 이것만한 뱀뱀 예비 프로게이머였는지 진짜 핵이었는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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