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장
B조 / 8시30분 도착했고 그랬더니 B조에서 하위 2~30퍼 정도로 입장하게됨

10시반부터 B조 입장시작한거같고, QR받고 본격적으로 행사 참여하기 시작한건 10시50분~11시 쯤이었음

첫날에 비해 운영이 좀더 능숙해져서 빨리 들어갔고 토일은 더 그럴거임. 다만 사람이 워낙 많은지라 입장시간 자체는 오늘하고 큰차이 없거나 조금 늦어질듯함

갠적으로는 철야는 당근 비추지만 30분만 더자야지 하지말고 30분 일찍 가는것을 권한다




2. 굿즈
들어가자마자 팔찌 받고, 거기있는 QR통해 앱 다운받고 그거로 예약한다음 오후시간대에 받아가는 식이다
방부도 할수있을만큼 개쉬우니 걱정X

내가 입장직후에 DIY존 줄서면서 확인했을땐 복복담요, 이아스누들스토퍼 포함 4개정도 품절이었던거로 기억함

나는 아크릴 달력만 샀는데, 얘는 일단 살아있었음
굿즈야 나보다 훨씬 잘정리한 글이 많아서 참고만해




3. 부스체험
나는 원신, 찢 2개해서 붕스는안감 붕스 사람 압도적으로 많음

나는 DIY존-찢유료-원신유료-원신무료-찢무료 순으로 했고 11시~2시40분정도까지 계속 줄서면서 부스체험만 했는데, 순서에 대해 말하자면
찢만할거면 유료, 무료존 다 널널할것같다. 원신유료가 거의 내 직후에서 끊겨서 (일찍끊김 1시쯤) 봤는데, 부스 경쟁자체가 붕스>>>원신>찢 느낌

근데 겜을 2개이상한다면 붕원찢 순서가 맞고, 무료는 진짜 폐점까지 하던데 유료부스는 아니기에 유료부스들을 먼저하는걸 매우 추천

근데 무대 컨텐츠 보려면 부스존은 포기하는게 맞음 난 무대컨텐츠 초반껀 다놓치고 3시쯤부터 강습전 결승전만 겨우봄

DIY존은 걍 키링만들고 끝ㅇㅇ 유즈하 미야비 애정캐면 제일 먼저가고 아니라면 시간날때 가도될듯하다
타겜에 누구있었는지는 카스토리스 반디 파이논정도만 기억남
생각보다 오래 운영하던데 찢에비해 다른 2게임은 캐릭이 많았어서 그런거같음

찢 부스에 대해서 할말은 인기없는부스 (방부뽑기, 복복댄스) 먼저 체험하라고 진행요원분들이 안내하는데 따르는걸 권장함




4. 음식
안먹었다.
반인호 마라탕은 모르겠는데 홍두딤섬은 저녁 5시 넘어서도 재고 있던거같더라 줄서고있더라고




5. 무대
강습전이랑 붕스콘만 봐서 잘 모름
근데 붕스콘은 꼭봐라 진짜 강추함
서서봐도 전혀상관없음 그냥 보는걸추천




6. 코스어
거절당하는거 말거는거 쫄지말고 당당하게. 말하는거보면 그분들도 현생에 치여 사는 평범한 사람임
난 줄서는거 싫어서 거의 95퍼이상 직접 말걸고 사진찍는데 거절하는분 거의없고 하더라도 매우 정중하심




7. 번외

알파메일- 코스어 제외하면 2명 기억에 남는다.
근데 나를 포함해서 99.9퍼가 평범한 찢붕이니까 쫄지도 말고 남하고 비교하면서 우울해지지도 말자
오히려 볼링공같이 둥글둥글한 찢붕이들이 훨씬많다는거

냄새- 서있을땐 괜찮은데 콘서트볼땐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나더라
근데 이게 안씻기보단 옷빨래를 안하는느낌

어깨빵- 무대에서 자리잡기위해 사람들 빠져나오고 나갈때 충돌이 좀 생길수있다. 어떻게든 자리잡으려는 애들이 있음
나는 콘서트 앉아서보려다 고딩도 안되어보이는 붕순이한테 어깨빵당했다 어려보여서 양보했는데 굳이 날 치고가더라
찢붕이들도 몸을 잘 사릴것ㅋㅋ



약간 회고록쓰듯이 내가 느낀걸 전부 적었음 질문있으면 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