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환선 까지는 재밌게 했던거 같음
그 다음부터는 그냥 대충대충 보고 넘기게 되버린듯
젤 좋았던건 벨로보그
클리셰는 좋은것이다
1.4-1.7빼곤 다 괜찮게하긴했음 - dc App
시즌1은 아스트라 너무 좀 시발같았음
외환선
외환선 너무 재밌었음 바니스 미친년 너무 좋아
2.1-2.2 - dc App
2.2 괜찮음? 아직 시작도 안했어..
엘렌이랑 2.1 - dc App
2.1은 나도 오랜만에 스킵 좀 덜하고 보긴했음
빅토리아하우스키핑이랑 2.1
좋네요..
좀 짜치긴해도 브랑그까진 볼만했는데 그 이후는 ㄱ-
2.0부터 확 식었다가 2.1에서 좀 괜찮네 이러고 2.2는 아직 안먹고 있긴한데
프롤로그 - dc App
프롤로그 좀 잘만든거 같긴함 TV빼고
나도 외환선이랑 이번 2.2
2.2 괜찮나부네
외환선 이후로 싹다 스킵중임 ㅋㅋㅋㅋ
2.2가 도파민 개터지긴함 ㅋㅋㅋ
2.2 > 2.1 > 외화선
흠..
외환선이랑 2.1
비슷하고나 다들
젤 좋았던건 벨로보그
클리셰는 좋은것이다
1.4-1.7빼곤 다 괜찮게하긴했음 - dc App
시즌1은 아스트라 너무 좀 시발같았음
외환선
외환선 너무 재밌었음 바니스 미친년 너무 좋아
2.1-2.2 - dc App
2.2 괜찮음? 아직 시작도 안했어..
엘렌이랑 2.1 - dc App
2.1은 나도 오랜만에 스킵 좀 덜하고 보긴했음
빅토리아하우스키핑이랑 2.1
좋네요..
좀 짜치긴해도 브랑그까진 볼만했는데 그 이후는 ㄱ-
2.0부터 확 식었다가 2.1에서 좀 괜찮네 이러고 2.2는 아직 안먹고 있긴한데
프롤로그 - dc App
프롤로그 좀 잘만든거 같긴함 TV빼고
나도 외환선이랑 이번 2.2
2.2 괜찮나부네
외환선 이후로 싹다 스킵중임 ㅋㅋㅋㅋ
2.2가 도파민 개터지긴함 ㅋㅋㅋ
2.2 > 2.1 > 외화선
흠..
외환선이랑 2.1
비슷하고나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