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빨고 싶어서 기존 서폿이랑 호환 안되는 체퍼딜러로 명파 내긴 했는데 공사급 의현을 첫빠따로 내버리니까 그 뒤 명파딜러들을 뽑기가 애매해짐 파티 두개 굴리려고 해도 서폿이 호환이 안되니까 무조건 명파는 한파티만 굴려야하는데 그럴거면 걍 30만원 아끼고 의현으로 쌀먹하지 이렇게 되버리니까
다이아린이 명파 격파로 나와도 루시아는 몸이 하나니까 쪼개기가 애매하긴 함
ㄹㅇ 아니면 억지로 반인호 쓰거나 효율 떨어지는 아스트라 박아야하는데 굳이 ? 이느낌이 ㅈㄴ강함
그냥 앞으로 나올 몹 방어력만 올리면 해결됨
응 인플레올리면 됨
그래도 뽑을사람은 다뽑음
당장 이드하리 매출보면 답나올거 같음
돈미짱은 어떻게든 빨아간다 - dc App
일단 딴건 몰라도 명파랑 호환되는 서폿 + 격파 하나씩은 더 나와야할듯 격파는 일단 나왔고
의현이 좀 더 늦게 나왔어도 지금이량 보유율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을거 같음 의현같은 공사캐가 엄청 늦게 나오는거면 몰라도 미야비 같은 사례가 있다보니까 사람들은 공사캐 존버하는 경우가 많아진듯
차피 결국 뽑을 사람은 뽑고 거를 거르게 되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