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가린다고 전체적으로 무겁게 하고 다니는데 꺼벙해보이고 개병신 좆찐따같음 


손님들도 다 엠자 안 비어보이게 잘라달라고 하는데 아니 거길 쳐내야 앞머리도 잘넘어가고 자연스러워보인다고요 


진짜 엠자탈모인가 보면 탈모도 아닌데 다들 거기에 꽂혀있는게 너무 안타깝다 저정도면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