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전투
일단 타격감은 5점 만점임
막말로 나무랄곳이 없음
특히 전투 사운드에 신경을
많이써서 전투가 존나 호쾌함.
2. 스토리
좀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고유명사 남발하는거보단
200배 나음. 설정에 대한 이해도
빠르게 되고 만화식 스토리랑
컷씬 모두 퀄이 굉장히 높아서
스토리는 보는맛이 넘쳤음
3. 캐릭 디자인
존나 힙함. 뻔한 디자인이라면
뻔한 디자인이긴 한데 이쁨.
특히 빌리는 ㄹㅇ 디자인 GOAT
그자체임.
4. 볼륨
우리가 토끼겅듀마냥 헐레벌떡
달려서 그렇지 직장인들이
주말이나 밤에 와서 조금씩
한다고 가정하면 볼륨은 존나
빵빵한 편이라고 봄.
단점
1. BM
원신식 BM을 그대로 쳐들고옴.
안그래도 존나 매운 BM인데
육성까지 씨발이라 현타가 오기
딱좋은 구조임.
BM을 완화 하던지 육성을
완화하던지 둘중하나는 하고
나왔어야 했다고 봄.
BM조차 씨발인데 육성까지
가혹할정도다 보니 게임 피로도가
워낙 높음.
앵간해서 보통 육성이 빡세면
뽑기는 쉽고 뽑기가 어려우면 육성은
쉽게 내주는 편인데 얘넨 왜이러냐
2. 신뢰도 이벤트
길거리에서 캐릭을 만나서
신뢰도 쌓는건 좋은데 이게
똑같은 이벤트가 연속 두번으로
뜨면 몰입도가 굉장히 떨어짐.
나는 벤이 티밀크집 앞에서
주문하는거만 10번은 넘게한듯.
최소 이전에 일어났던 이벤트는
이미했다면 한번의 텀을 가지고
일어나줬으면 좋겠음
3. 백남준TV
솔직히 퍼즐을 싫어하는 편이
아닌 나도 백남준은 너무 짜쳤음.
분명 퍼즐의 완성도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인데 중간중간
나오는 페어리나 와이즈의 대사가
스킵이 안되다보니 더더욱 성가신
느낌임.
그렇다고 머리 써서 풀어봤자
뭔가 대단한 보상도 없는 편.
피곤하기만한데 보상도 짜서
솔직히 의욕이 안생김.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