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잠꼬대 이벤트에서 친구 중얼거리면서 하는말들 물마시고 정신차리기 직전까지도 웅얼웅얼 하는거나 동료들 일 대신 해줄정도로 특히나 더 동료애가 쩔어주고드릴을 진짜 의인화해서 사람 친구 취급 해주고 일부러 오버스럽고 밝고 쾌남 이미지 유지하지만어두운면 좀 그득하게 있는게 존나 위험한 상태인거같은데아닌가나중에 좀 자세히 풀어줬음 좋겠네
나중에 폐인되서 사장님이 정신차리라고 싸대기 날리는 스토리 나올듯
무조건 나옴 그리고 위험한 상황에서 정신차리고 현재 인연 이런 존나 뻔한 클리셰 날리고 스토리 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