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겜 둘은 스토리라는 거대한 강에 캐릭터라는 배에 유저를 태워서 강을 구경시킴. 천천히 흘러가면서 이것저것 구경할 수 있음.
근데 찢은 스토리가 급류 계곡이고, 캐릭터는 래프팅 고무보트임.
유저들은 온전히 보트에 몸을 맡겨야 하고, 계곡이나 주변 환경을 느낄 새가 거의 없음. 그냥 캐릭터만 꽉 붙잡아야함. 그거 아니면 튕겨져 나가거든.
그래서 스토리가 항상 아쉽다는 얘기가 나옴.
그게 찢의 방향인 것 같기도 하고?
나도 스토리충인데 찢은 스토리보단 캐릭터랑 액션 보는 맛에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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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차단사유임? - dc App
이정도는 할 수 있는 얘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