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렌이나 소카쿠를 써보고 느낀건데 얼음속성은 걍 빙결을 활용하도록 만들어짐

앨렌의 딜은 비정상적으로 후속타에 비중이 몰려있거든

바닥쓸기나 샤크나미를 맞추냐 못 맞추냐가 진짜로 클탐에 영향을 존나 미침

알다시피, 이겜은 고난이도 컨텐츠 갈수록 몹들이 지랄발광을 해서 얌전히 평타를 쳐맞아 주지를 않음

타나토스에 광견병걸린새끼, 시추기 같은 놈들 팰 땐 그냥 샤크나미는 쓰는 것도 몹 눈치 봐야 됨

버틀러 써서 24초마다 에너지10씩 (그나마도 팬케잌을 던져주는 게 아니라 캐릭터가 받을 때 까지 쫒아오는 거라 제대로 전달도 안됨) 개 쥐꼬리만큼 올려주는 거, 1분 30초마다 E한번 쓰게 해주는 거 (위에도 말했던 이유로 실제로는 훨씬 오래걸림, 소카쿠가 부채질하다 받는 경우도 많음) 아무 의미도 없다.

그냥 럭키 샤크 덫밞고 빙결 한번 걸리는 게 dps 훨씬 더 나옴


내가 시유17층이랑 꽃밭에서 둘 다 써보고 하는 말임
방부자체가 전투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해서 그런지

그냥 와! 에너지 충전! 와! 하우스키핑! 하고 해골물 마시는 애들 많은데 진짜 최소한 엘렌파티에선 샤크나 펭귄이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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