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 얘기임.


서양으로 야동을 배워서 섹스란게 똥구멍에 고추를 넣는걸로 알고있었음.


그때 장난으로 박히는게 기분좋을까?해서 해봤는데


뒷치기 자세로 했음.


박히는게 쾌감이 쩔더라..



그로부터 둘 다 만족하고 나중에도 수영장에서도하고 한 몇 번 더했음.



지금 생각해도 꼴리는게 반이 떨어져서 거의 2,3달만에 만났을때 


바로. 관리사무소 화장실가서 박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