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집에
'그딴거 처먹을 생각할 시간에 어쩌고저쩌고' 으름장 놓는 엄마 대신
자식만을 위해 언제든 얼마든 부기를 뿌릴 준비가 되어있는 엄마가 계시겠지

그런 애들은 부기 줄 같은거 안서며 살겠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