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찢 처음보고 달에 10~15만원씩 모아둔 계좌에서
키보드 하나 샀고 돈이 아직도 그대로 있음
슴골 배꼽 밀어버릴까봐 하루 2번씩 상점 들어갔다 나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