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신이나 붕스나 좀 나중에 뽕맛을 위해서 너무 의미없는 중간과정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페나코니 스토리도 

이번이 ㄹㅇ 찐 막임, 이번 끝나면 ㄹㅇ 찐막임, 이거 끝나면 ㄹㅇㄹㅇ찐막임


이런 느낌인데 계속 "일단 분위기 좀 살펴보자" 이러고 npc 3명 찾아가서 별 의미도 없는 넋두리 듣는거 장소 바꿀때마다 나오고 

계속 늘어지면서 뭔 중간에 슈퍼스타k 나가고






젠레스는 스토리 진행이 걍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자연스레 진행되는 느낌이라 틈틈히 하기 좋던데


약간 숙제하는 느낌으로 끝낸다는 기분은 거의 안들어서



스토리 진행하는 과정만 보면 젠레스가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