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헥」 「누구시죠?」 「뜨… 뜨거운 밤이에요, 파에톤 님…♡」 「존경하는 로프꾼님, 비비안이 표정은 암캐처럼 보여도 사실 오래전부터 오늘을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사랑을 좀 주시는 게 어떨까요? 그렇지 않으면 비디오 가게에 리카온과 제가 작은 장난을 치러 올 지도 모르니까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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