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여동생이 화장실에 잠깐 갔다온다는 말을 남기고 간 다음
여동생이 다시 돌아왔을때 바로 대화 스킵하고 화장실 벌컥 열고 들어가면
주인공이 '킁킁... 내 여동생은 생각보다 피가 많이 흐르는 편인가 보네... 그럼에도 오빠에게 성질 내거나 그러질 않는다니 참 대견하다 ㅎㅎ'
이런 독백 넣어서 남들이 불쾌감과 나에 대한 혐오감을 느꼈으면 좋겠음...
찢은 화장실 간다는 표현 자체가 없어서 너무 아쉬움 문도 닫혀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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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와평
재미도 없고 불쾌하기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