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시벨 공유 -> 개별 데시벨 패치- 위험한 강습전 추가- TV 삭제하고 기존 스토리도 리뉴얼- 반픈 컨텐츠 ‘창백하고 황량한 땅’ 추가- 에이전트와의 호감도 데이트 추가이 정도였던듯
저게 없었다고...?
1.4가 정식 오픈인 이유..
아 강습이랑 데시벨 패치가 그때구나. 존나 크긴했네
사실 저 두개만으로 ㄹㅇ 대격변 그 자체였음
창백은 걍 이벤트지 뭐
데시벨이 ㄹㅇ 갓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