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존제부터 스토리 풀어나가는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음

그전에는 설정 어캐풀지 몰라서 그냥 쫙 말해줬는데

젠존제부터는 세련되게 잘푸는거 같음

단순히 말로 푸는 것을 넘어서 시나리오, 등장인물로 설명해줌

요즘 일본하고 중국하고 협업을 많이 하는거 같음

페그오도 요즘 그래픽 모션 개좋아지고 있음

이번에 페이트 신작 콘솔겜도 그래픽 미호요 느낌 많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