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 일진들('최윤재', '박민영', '이시헌', '조민석')
방관하던 선생들ㅋㅋㅋ
우선 내 뒷자리에서 지우개가루 던지던 최윤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패링지원(스위칭)'치고 '긴급 청소(좌클)'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 파티원없어서 패링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윤재한테 손목붙잡혀서 책상에 억지로 눕혀지고ㅋㅋㅋㅋㅋㅋ
윤재가 이년 존나이쁘네 누구야? 하면서 아래에서 위로 훑어보는데 소름 쫙돋음ㅋㅋㅋㅋㅋㅋㅋ
뒤늦게 이, 이거 놔주세요! 하면서 몸부림쳐보지만 어림도 없지ㅋㅋㅋㅋㅋㅋ
바로 윤재한테 혀로 목이랑 귀 애무당해서 막 암컷신음소리 나오고ㅋㅋㅋ
시헌이가 막 나 얼굴은 순진한데 몸 감도는 개걸레창년같다곸ㅋㅋㅋㅋㅋ
그 큰 손으로 가슴 감싸듯이 잡고 빙빙 돌리니까 아랫배 뜨거워짐ㅋㅋㅋ
한번 가볍게 가고 나서 깝쳐서 미안하다고 빌지만 이미 늦었음ㅋㅋㅋㅋㅋ
나 다리 풀린거 알고 바로 윤재가 공주님 안기로 들어서 양호실 가는뎈ㅋㅋㅋ
가슴팍 생각보다 크고 따뜻해서 막 저절로 눈감기곸ㅋㅋㅋㅋ
그렇게 무력하게 양호실로 끌려가서 학교끝날때까지 못풀려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문듣고 선생들 찾아와서 밤새도록 삐걱삐걱삐걱삐걱삐걱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기분좋네 ㅋㅋㅋㅋㅋㅋ
내 이름은 빌리 별빛기사는 널 끝까지 포기하지않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