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 뭐 성우시장 존나 활발한 곳이라 당연히 잘했고 한국어도 항상 좋은퀄 뽑아줘서 좋았는데 제일 의외였던건 영어였음ㅋㅋ 찰진것도 찰진건데 작품 분위기랑 엄청 잘맞는다 해야하나? 빌리 깨방정이나 빅토리아,벨로보그등 각각의 스토리에서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는거 보고 좋았음 ㅋㅋ 중국어는 뭔가 좋기는 한데 중국어 특유의 뭘 말하는지 알수없는 발음덕에 몰입도가 떨어지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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