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 유입 이후로 남캐 빼곤 다 뽑아왔는데 대부분 1돌이나 2돌을 해주다보니 약 1년간 500은 들어갔음
젠존제 열심히 하면 한달에 110뽑정도는 얻을 수 있는데 그정도는 한명 명함정도 챙길 수 있는 정도라서
전무하고 돌파는 완전히 깡돈으로 사는거임
거기에 같은 버젼 두번째 캐릭터까지 챙기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진짜 버젼마다 50만원 질러도 둘다 명전 못할수 있음
반면에 1버젼당 한명만 챙기면 1트럭으로 명전이상을 안정적으로 데려올수 있고
캐릭풀을 어느정도 보유하게 돼서 3~4파티를 구성할수 있게 되면
캐릭터를 더 많이 수평으로 뽑는것보다 한명씩 수직으로 돌파를 노리는게 더 사용률이 높아짐
내가 시드를 그냥 예뻐서 데려왔는데 묵혀놓고 실비만 쓰게 되면서 느낌
그리고 강습전 점수를 노리는 경우도 체급좋은 에이전트 1돌이면 접대 없이도 잘 패기 때문에
억까 기믹만 아니면 굳이 약점속성을 노리지 않아도 고득점을 낼 수 있고 그게 더 재미있는거같음.
일단 캐릭을 내면 명함은 반쪽짜리고 나머지는 1/4은 전무, 1/4은 1돌에 넣은 느낌이라서 사용감 차이도 넘사벽임.
그래서 신캐가 나왔는데 써보지도 않는거냐싶지만 스토리에서도 체험시켜주고 매주 2번이상은 돌아야하는
제로공동에서도 만렙으로 빌려주기 때문에 거기서 15난이도 노리면서 돈안내고도 충분히 즐길수 있음.
이드하리도 그렇게 제로공동 특별조사 보상 다 챙겼고 임계시뮬에서도 써보고
강습전 사냥꾼도 의현이 잘 잡기 때문에 굳이 뽑아야할 필요성을 못 느꼈음.
하지만 만약 신캐 캐디가 취적이라면 대가리 깨져서 뽑는게 맞긴 함.
그리고 최근에서야 알게 된거지만 가챠겜은 한개보다 여러개를 하는게 오히려 돈도 적게 들고 즐길 컨텐츠도 많아짐.
각 게임마다 기본 재화를 뿌리고 깊게 팔수록 돈이 배로 더 드는 구조기 때문에
젠존제를 메인으로 두더라도 소과금 분재겜을 몇개 만들어두고 폐사구간때 옮겨다니면 다음 버젼 기다리는 지루함도 무마됨.
사실 게임 3개정도 월정액만 사도 왠만한 사람이 가진 여가시간으론 쫒아가기 힘들정도로 컨텐츠가 넘쳐난다고 생각함.
난 그래도 전투는 젠존제가 가장 재미있고 캐릭터도 잘 뽑아서 돈을 추가로 지를거면 가장 만족감이 높다고 보고 있음.
이상 다이아린 1돌전엔에 엽빛나 풀돌 가챠계획을 하고 있는 대깨찢붕이의 생각이였음.
줄
500인데 풀돌이 없네 - dc App
걍 찢만 하고 나머지 안 하게 되더라 ㅋㅋㅋㅋ
전체적으로 공감하는데 가챠겜 여러개 하는게 좋다는 건 사람마다 다를지도 ㅋㅋ
가챠겜 여러개는 시간 모자라 - dc App
계획보니 천만원은 더 쓰겟구먼
uid 상태가 ㄷㄷ
500 들어간계정인데 거의 다 저돌파인게 존나 호러네.. 개좆같이비싸긴하다
아시발 빨간약ㅋㅋㅋㅋ 이거 보고 든 생각인데 난 얼마를 쓴거지 ..
미호요겜 6년째 하는데 이게 500일수가 없음 내역보여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