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이아린은 엽빛나라는 공사 필살기를 내기위해 3인팟에 들어갈 파츠로 만들었지만


미야비때와 같이 자오를 배포로 엽빛나와 같이 내야해서 한 버젼 먼저 내는 에이전트임.


하지만 메인딜보다 먼저 나온 보조 캐릭터인 이상 기존의 강공/명파팟에 들어가려고 보니


의귤루, 이라아, 실트오/시트오 같이 이미 완성됀 조합들뿐임.


휴고도 있긴한데 보유율 최저이고 나중에 나올 반악도 높은 픽업률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이번 버젼에서 매출 폭사를 안하려면 어쩔수 없이 저 위에 두 팟을 뚫고 들어가야함.


하지만 귤복복은 1주년으로 의현과 최적의 파트너로 냈었고


라이터는 낮은 범용성을 댓가로 사기적인 성능으로 낸 캐릭인데


그걸 뛰어넘으려니 성능을 엄청 끌어올릴수밖에 없음.



지난 2버젼동안 2강공과 여진족의 낮은 범용성과 많은 미야비 보유자들이 걸렀을 이드하리 이후


다이아린이 2.4버젼의 매출을 책임질 캐릭터기 때문에 격파 인플레는 어쩔 수 없었을거라고 봄




그렇게 된거다 복복아..


이번 버젼은 좀 들어가서 쉬고 담버젼에 리다이린이 빛나한테 가면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