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린...?"


"나한테 말 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코르셋을 끼워 명예자지로 만들 생각인 거 모를 거라고 생각했노."


"함몰갈잦 커엽노 이기."


"페미니즘을 알기 전까지는 에리두데이가 드림이었다 이기야"


와이즈는 지금 이 상황이야말로 꿈이기를 바라며 정신을 잃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