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3도 좀 그렇고 1.2까지가 좋았음


어쩌다 파에톤이 사건에 말려든다, 우당탕탕 해결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젠 말려드는게 아니라 그냥 사건을 찾아다니는 느낌


특히 그냥관 들어간 후엔 아예 동네 사건 다 떠맡으려는 느낌이 강해서 좀 거부감 들어


3버전부턴 다르겠지 뭐